Cure-screening predicts mechanism of post-antibiotic relapse in Tuberculosis
이 논문은 컴퓨터 모델링(HostSim)을 통해 결핵 치료 후 재발 기전을 분석한 결과, 완치 판정 여부에 따라 재발 원인이 '증식 중인 박테리아의 불완전한 사멸' 또는 '괴사 조직(caseum) 내 비증식 상태 박테리아의 재확산'으로 달라질 수 있음을 밝히며, 완치 판정 후 재발하는 환자에게는 괴사 조직 침투력이 좋은 항생제가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.